[영화] '철들 무렵', 누적 관객 수 1만 명 돌파
CGV 에그지수 97% &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3 입소문 화제작
글 : 윤하나 기자 | 입력시간 : 2026-10-10 20:32

[JTN뉴스 윤하나 기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강력 추천에 힘입어 2026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떠오른 '철들 무렵'이 누적 관객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 주연의 영화 '철들 무렵'이 1만 관객을 동원하며 입소문 장기 흥행을 예고한다. '철들 무렵'은 몸도, 돈도, 꿈도 서로에게 저당 잡힌, 아직 철들지 못한 세 사람의 K-철가루 가족극이다. 개봉 전부터 영화의 진가를 인정받은 '철들 무렵'은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을 비롯해 서울독립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바르셀로나아시아영화제, 프랑크푸르트한국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또한 개봉 이후에는 CGV 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3을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했다. 이에 “한국 독립영화 올해의 발견”(살***, 왓챠피디아), “이런 작품을 보는 것이 독립영화의 가치”(민써****, CGV), “왜 평점이 높은지 알겠더라”(para****, CGV), “최근 본 독립영화 중에 제일 좋았다”(은*, 왓챠피디아), “독립영화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연출”(야*, 왓챠피디아) 등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전 세대의 공감을 선사하는 스토리, 완성도 높은 연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 '철들 무렵'은 올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한국 독립영화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작품성에 입소문 화력까지 더하며 누적 관객 수 1만 명을 돌파한 K-철가루 가족극 '철들 무렵'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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