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집중조명] 이븐, ‘이븐아워’ 아르바이트 도전 본격 시작!

낯선 일상 속 빛난 5인 5색 매력!

글 : 윤하나 기자   | 입력시간 : 2026-10-07 19:32




[JTN뉴스 윤하나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리얼리티 ‘이븐아워(EVNNE HOUR)’를 통해 낯선 일상에 도전하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전했다.


Mnet M2 ‘이븐아워’에서는 일본 삿포로에서 식당 직원, 호텔 직원, 일일 강사로 변신한 이븐 멤버들의 본격적인 아르바이트 도전기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현장에서 서툴지만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익히며 ‘아이돌이 아닌 또 다른 나’의 하루를 채워갔다.


먼저 몬자야키 식당으로 향한 이정현과 박한빈은 손님 응대부터 주문 접수, 음식 준비와 서빙까지 다양한 업무에 도전했다. 손님에게 메뉴를 추천하고 직접 몬자야키를 요리하는 등 열의를 보였으며, 배운 표현을 곧바로 활용해 손님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호텔에서 일하게 된 박지후와 문정현은 온천 청소와 침구 정리, 체크인 업무 등을 맡았다. 처음 접하는 업무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서로 손을 보태며 일을 마무리했다. 긴장 속에서도 일본어로 손님을 맞이하며 업무에 적응해 나갔고, 틈틈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더했다.


케이타는 음악 전문학교의 일일 강사로 나서 한국어 수업과 댄스 레슨을 진행했다. ‘도와주세요’, ‘참 잘했어요’, ‘밥 먹었어요?’ 등 실생활 표현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이어 NCT 127의 ‘Fact Check’ 안무를 지도하며 세세한 동작과 대형을 함께 맞추는 등 무대 경험을 살린 수업을 펼쳤다.


일과를 마친 멤버들은 숙소에 모여 식사하며 각자의 경험담을 나눴다. 손님 응대와 수업 과정에서 느낀 긴장감과 책임감 등 낯선 업무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서로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하루 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모습에서는 끈끈한 팀워크가 드러났다.


이븐은 서툰 순간에도 솔직한 반응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웃음을 이끌며 예능감을 보여줬다. 낯선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멤버들 사이의 장난과 대화까지 꾸밈없는 일상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팬들 역시 “즐기면서 맞서 나가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다음 화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님과 학생들을 밝게 대하는 태도에 응원을 보내며, 낯선 환경에서도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힘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리얼리티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 이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6집 ‘on: our noise’를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 만난다. 발매 전날인 18일에는 ‘EVNNE PRE-LISTENING PARTY: ALBUM DOCENT TOUR’를 개최한다. 멤버들이 직접 큐레이터로 나서 수록곡을 소개하고, 팬들과 함께 신보를 미리 감상하며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븐이 출연하는 Mnet M2 ‘이븐아워(EVNNE HOUR)’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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