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가수 성시경, ‘경탁주’→‘경소주 51도’ 연이은 론칭 성공!

주류 브랜드 시장 선두주자

글 : 관리자 기자   | 입력시간 : 2026-10-07 14:25






[JTN뉴스 윤하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브랜드 경(璄)을 통해 ‘경탁주’와 ‘경소주 51도’를 연이어 선보이며 주류 브랜드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성시경은 본인 유튜브 채널의 인기 콘텐츠 ‘먹을텐데’를 통해 직접 맛본 음식과 식당을 소개하며 함께 즐기기 좋은 술에 대한 본인의 철학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직접 요리하는 콘텐츠 ‘성시경 레시피’에서도 메뉴에 어울리는 술을 곁들이는 등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취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성시경은 이러한 콘텐츠에서 꾸준히 보여준 경험들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璄)의 첫 제품 ‘경탁주’를 선보이며 직접 주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직접 먹고 마시며 보여준 취향을 실제 술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만들었다. 


‘경탁주’에 이어 최근 선보인 ‘경소주 51도’는 국내산 쌀 100%를 사용해 두 차례 상압 증류한 증류식 소주로, 알코올 도수 51도의 높은 도수 속에서도 쌀 본연의 향과 자연스러운 단맛, 깔끔한 끝맛을 살렸다. 성시경이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평소 강조해온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술의 조합을 제품에도 담으며 브랜드의 제품군을 넓혔다.


이렇듯 성시경의 음식과 술에 대한 관심이 ‘경탁주’와 ‘경소주 51도’로 이어진 만큼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맛과 방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탁주’는 “음식과 페어링이 너무 잘 어울린다”, “전통주 입문으로 좋다”, “묵직한 여운이 좋다” 등 실제 구매자들의 생생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경소주 51도’ 역시 공식 홈페이지 기준 2,660개 이상의 후기가 쌓이며 꾸준한 소비자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璄)은 한국 음식과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방법또한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 레시피’를 통해 소개된 수육, 제육볶음 등 평소 집에서 즐기는 익숙한 한식 메뉴에도 전통주를 곁들일 수 있어 K-푸드와 K-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페어링 문화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콘텐츠에서 자신의 취향을 꾸준히 보여주고 이를 직접 만든 제품으로 발전시킨 성시경은 브랜드 경(璄)을 통해 주류 사업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미식 콘텐츠에서 출발해 실제 소비까지 주류 브랜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성시경과 브랜드 경(璄)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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