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자오락수호대',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프리미어 상영회부터 개봉 주 무대인사까지!

글 : 박선후 객원기자   | 입력시간 : 2026-09-29 13:10




[JTN뉴스 박선후 기자] 누적 조회수 3.4억 뷰 레전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가 프리미어 상영회와 개봉 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와 함께 2주 차 무대인사 예매 오픈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전자오락수호대'는 게임 속 세상을 세팅하는 에이스 요원 패치가 한물간 8비트 고전 게임의 강제 종료 위기를 막기 위한 스펙터클한 사투를 그린 픽셀 블록버스터.


10월 14일 국내 개봉을 앞둔 '전자오락수호대'가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프리미어 상영회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어 상영회는 오는 10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간 진행되며 공식 개봉보다 미리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굿즈가 증정될 예정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CGV에서는 '전자오락수호대' 잡지 표지 컨셉의 패치와 치트의 모습을 담은 A3 메인 지면 포스터, 롯데시네마에서는 A3 특별 지면 포스터, 메가박스에서는 A5 미니 포스터 세트를 증정한다. 극장별로 각기 다른 디자인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어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특별한 소장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봉일인 10월 14일(수)과 10월 17일(토)에는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개봉일인 10월 14일(수)에는 가스파드 작가와 엄영식 감독을 비롯해 김다올(패치), 김연우(퍼블리), 김서영(용사), 엄상현(전서구) 성우가 관객들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만날 예정이며, 10월 17일(토)에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메가박스 홍대, CGV영등포타임스퀘어, CGV홍대에서 가스파드 작가, 엄영식 감독, 김다올(패치), 엄상현(전서구) 성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한다. 동시에,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개봉 2주 차에도 무대인사를 준비 중에 있다. 예매와 일정에 대한 세부 사항은 추후 각 극장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개봉 후에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전자오락수호대'는 오는 10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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